교육부서 헌신예배 대표기도문(교육위원회)
오늘 안내해드릴 기도문은 교육부서 헌신예배 대표기도문(교육위원회)입니다. 아래 기도문을 참고하셔서 함께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세요.
교육부서 헌신예배 대표기도문(교육위원회) 내용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교육부서 헌신예배로 주님 앞에 나온 이 시간, 저희 모든 성도의 마음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예배자로 불러주시고 이 자리에 모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요동하여도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으신지, 오늘 이 예배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여름 무더위 가운데서도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의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치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지켜주시고, 사고와 질병 없이 건강하게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땀 흘리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섬긴 손길들 위에, 그리고 그 모든 순간마다 함께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찬양 소리, 서툴지만 진실했던 그들의 기도가 하늘 보좌 앞까지 상달되었을 줄 믿습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를 돌아봅니다.
분주함 속에서 정작 아이들의 영혼보다 프로그램의 성과에 더 마음을 쏟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시옵소서.
다음세대를 말로는 소중히 여긴다 하면서도, 실제 삶의 자리에서는 그들을 위한 기도와 관심에 소홀했던 저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목사님의 말씀을 온전히 붙드시고, 선포되는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이 온 회중에게 분명하게 들려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의 몸과 마음을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고, 이 예배를 통해 교육부서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온 성도에게 새롭게 전달되게 하시옵소서.
다음세대를 위해 간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먼저 듣는 자녀들로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해 심겨진 말씀의 씨앗들이 마르지 않게 하시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뿌리내려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친구들 사이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정직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의 다음세대가 끊어지지 않고 이 교회를 통해 대대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학기 동안, 그리고 이번 여름 내내 아이들을 섬긴 교사 한 분 한 분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한 그 사랑의 수고를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갚아 주시옵소서.
지치고 낙심될 때에도 아이들을 향한 첫사랑을 잃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다시 힘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사들의 가정과 일터, 그리고 신앙의 삶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다음세대가 살아갈 이 땅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이 땅의 아이들 가운데 흥왕하게 하시고, 교회가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더욱 힘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모든 예배와 헌신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드리는 찬양과 기도, 그리고 교육부서의 모든 섬김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저희를 통해 시작하신 다음세대를 향한 선한 일을 끝까지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감사와 찬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